백성현, 아빠 됐다 “지난해 10월 딸 출산”

뉴스1 입력 2021-06-16 11:15수정 2021-06-16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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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백성현 © News1
배우 백성현(32)이 지난해 10월 딸을 품에 안은 소식이 뒤늦게 전해졌다.

백성현의 소속사 싸이더스HQ 측 관계자는 16일 뉴스1에 “백성현이 지난해 10월 딸을 출산했다”라고 밝혔다.

백성현은 지난해 4월25일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소속사 측은 3세 연하의 연인과 4년간 열애를 이어온 백성현이 결혼이라는 아름다운 결실을 맺게 됐다고 전한 바 있다.

한편 1989년생인 백성현은 1994년 영화 ‘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에서 아역을 맡으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에서 아역 연기를 펼쳤으며 성인 연기자로 올라선 뒤부터는 ‘아이리스2’ ‘사랑하는 은동아’ ‘닥터스’ ‘보이스’, 영화 ‘차이나블루’ ‘스피드’ ‘스타박’스 다방‘ 등의 작품에 출연하며 꾸준히 연기 활동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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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현은 오는 18일 처음 방송되는 tvN ’보이스4: 심판의 시간‘에도 출연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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