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원 프리즈 시절, 아이돌 출신? “어쩐지 가창력이…”

동아닷컴 입력 2013-04-08 18:38수정 2013-04-08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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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처
‘주원 프리즈 시절’

배우 주원의 과거 아이돌 그룹으로 활동했던 시절 사진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7일 방송된 ‘섹션TV 연예통신’에서 리포터 바울은 MBC 새 주말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 출연 배우들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서 바울을 얼떨결에 “‘금나와라 뚝딱’의 분당 최고 시청률이 25%가 넘을 경우 상의탈의를 한 채로 드라마 촬영현장에서 인터뷰를 하겠다”는 공약에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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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어 바울은 “얼떨결에 시청률 공약을 하기는 했지만 전직 아이돌 출신으로서 좀 그렇다”며 난색을 표했다.

이에 스튜디오에 있던 사람들은 바울이 아이돌 출신이라는 사실에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고, 바울은 “과거 프리즈라는 그룹으로 주원 씨와 합숙도 하고 데뷔도 같이했다”며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주원은 지금과 별반 다를 바 없는 훈훈한 외모를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주원이 아이돌그룹 출신이라는 사실을 몰랐던 이들은 이에 놀라움을 나타내기도 했다.

주원 프리즈 시절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주원 프리즈 시절? 리즈시절이네. 정말 잘생겼다”, “주원이 아이돌그룹 출신이었구나”, “어쩐지 주원 노래 실력이 보통이 아니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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