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 득남 “이제 1남1녀 아빠예요”

기타 입력 2010-04-09 20:31수정 2010-04-10 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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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 부부의 결혼 사진. 연합뉴스
개그맨 신동엽 부부가 8일 둘째 아들을 얻었다.

신동엽의 아내이자 MBC 예능국 소속 선혜윤 PD는 8일 오전 10시30분께 서울 강남의 한 산부인과에서 3.45kg의 아들을 제왕절개로 출산했다.

신동엽의 측근에 따르면 현재 산모와 아기는 모두 건강하며, 첫째 딸에 이은 득남 소식에 가족들 모두 기뻐하고 있다. 그는 "아이가 아빠를 많이 닮았다"고 전했다.

예능 프로그램 진행자와 PD의 인연으로 만난 두 사람은 2006년 5월 결혼한 후 첫 딸 지효 양(4)을 얻었다. 선 PD는 자택에서 3월 간 산후조리를 한 후 7월 복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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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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