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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경제

세븐일레븐, 마감할인 상품 배달 서비스

입력 2022-10-03 03:00업데이트 2022-10-03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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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마감할인 상품을 집까지 배달해주는 서비스가 등장했다. 고물가 시대에 편의점 할인 상품을 사들이는 알뜰족을 겨냥한 서비스다.

세븐일레븐은 2일 전국 5000여 개 점포에서 정상가보다 30% 낮게 판매되는 마감할인 상품 배달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는 기존 점포 픽업 서비스에 더해 새롭게 선보이는 서비스로, 이달 한 달간은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관련 상품을 최대 45% 할인해 준다. 마감할인 상품은 최근 도시락 김밥 등 간편 식품 위주로 구매 고객이 늘면서 지난달 관련 제품 매출이 전년 동월 대비 30% 이상 늘었다. 세븐일레븐 관계자는 “고객들이 집에서 보다 편안하게 마감할인 상품을 즐길 수 있게 배달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설명했다.

김소민 기자 somi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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