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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오피니언

‘유저 프렌들리’[바람개비/윤태진]

윤태진 교보문고PD
입력 2022-09-28 03:00업데이트 2022-09-28 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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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기업들은 혁신적인 기술보다 ‘사용자 친화적’인 디자인을 훨씬 더 중요시한다. 아무리 좋은 물건이라도 사용이 불편하면 외면받는다. 그런데 그 ‘편리함’을 만드는 차이는 의외로 단순하다. 구글의 수석 디자이너 클리프 쿠앙과 ‘달버그 디자인’의 공동 창업자 로버트 패브리칸트는 그 작고 섬세한 차이를 구글, 애플과 같은 세계적 기업들의 사례를 들어 설명한다. 결국 소비자들과의 ‘공감’ 여부가 기업의 명운을 가른다는 것이다.

윤태진 교보문고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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