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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오피니언

[고양이 눈]문패 없는 집

입력 2022-09-23 03:00업데이트 2022-09-23 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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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골목길을 거닐다 직육면체의 홈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이름이 있었던 자리, 이젠 나뭇가지가 대신하네요.

―경기 수원시 팔달구에서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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