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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사회

전장연, 상복 차림으로 지하철 시위 재개… 출근길 4호선 1시간 이상 지연

뉴시스
입력 2022-08-18 03:00업데이트 2022-08-18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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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 회원이 17일 오전 서울 지하철 4호선 열차 안에서 자신의 몸과 휠체어를 철창에 쇠사슬로 묶은 채 장애인 예산 확보를 촉구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이들은 상복 차림으로 ‘중증장애인 노동권 보장’ 등 문구가 적힌 관을 끌기도 했다. 이날 휠체어를 탄 장애인 25명 등 100여 명이 시위를 벌이면서 4호선 삼각지역 기준 상행선 운행이 약 1시간 17분, 하행선 운행이 1시간 20분가량 지연됐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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