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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연예

[오늘의 채널A]아버지-쌍둥이 형과 즐거운 추억 만드는 준수

입력 2022-08-17 03:00업데이트 2022-08-17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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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남자 라이프 신랑수업(17일 오후 9시 20분) 가수 김준수는 아버지, 쌍둥이 형과 캠핑을 떠난다. 김준수는 아버지에게 텐트 설치 방법과 밀푀유 요리를 배우고, 옛 사진 다시 찍기 등을 하며 가족과 즐거운 추억을 만든다. 전 수영선수 박태환은 올가을 결혼을 앞둔 레슬링 국가대표 김현우의 웨딩 촬영 사진작가로 나선다. 가수 손호영은 결혼정보회사를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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