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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사람속으로

두나무 20억, 효성 3억 수해 성금

입력 2022-08-17 03:00업데이트 2022-08-17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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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의 운영사인 두나무는 최근 중부지역에 발생한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 20억 원을 기부한다고 16일 밝혔다. 성금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침수피해 복구와 구호 물품 제공, 이재민 주거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효성도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성금 3억 원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성금은 지주사인 ㈜효성과 4개 사업회사인 효성티앤씨㈜, 효성중공업㈜, 효성첨단소재㈜, 효성화학㈜이 함께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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