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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사회

어제 77주년 광복절… “태권도로 순국선열 기립니다”

입력 2022-08-16 03:00업데이트 2022-08-16 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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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주년 광복절인 15일 오전 서울 서대문형무소역사관에서 미동초등학교 태권도 시범단이 시민들에게 태권도 동작을 선보이고 있다. 이날 역사관은 전날에 이어 순국선열과 독립지사를 기리는 ‘2022 서대문독립페스타’를 개최했다. 1973년 창설된 미동초교 태권도 시범단은 1986년 서울 아시아경기, 1988년 서울 올림픽 개·폐회식에서도 공연을 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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