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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사람속으로

[단신]현대중공업그룹, 수해복구 성금 5억 外

입력 2022-08-11 03:00업데이트 2022-08-11 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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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중공업그룹, 수해복구 성금 5억

현대중공업그룹은 서울 등 수도권, 강원 지역에 발생한 수해 복구를 위해 성금 5억 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했다고 10일 밝혔다. 현대중공업그룹 1%나눔재단은 성금과 함께 생필품이 담긴 긴급구호키트 200여 개를 지원했다. 현대중공업그룹 1%나눔재단은 그룹 임직원들의 급여 1%를 모아 2020년 초 출범했다.



두산그룹, 수해복구 성금 5억

두산그룹은 수해 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 5억 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했다. 성금은 이재민 생필품 지원, 피해시설 복구 활동 지원 및 취약계층 주거 안전 지원 등에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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