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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국제

이-팔, 휴전 이틀 만에 또 충돌

나블루스=신화 뉴시스
입력 2022-08-11 03:00업데이트 2022-08-11 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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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팔레스타인 요르단강 서안지구의 북부 도시 나블루스에서 노란 옷을 입은 한 남성이 이스라엘군 전투차를 향해 돌을 던지려 하고 있다. 그의 앞에 불타고 있는 바리케이드가 보인다. 친이란계 무장단체 ‘PIJ’ 지도자 체포를 놓고 5, 6일 이틀간 전쟁을 방불케 하는 수준으로 충돌했던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은 7일 휴전을 맺었지만 이틀 만에 또 대립했다. 이로 인해 이날 팔레스타인인 4명이 숨지고 40여 명이 다쳤다.

나블루스=신화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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