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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사람속으로

[부고]회장役 단골 배우 김성원씨

입력 2022-08-09 03:00업데이트 2022-08-09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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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파리의 연인’ ‘웃어라 동해야’ 등에서 회장 역으로 많이 출연한 배우 김성원(사진)이 8일 별세했다. 향년 86세. 1957년 성우로 데뷔한 고인은 사극 ‘여보 정선달’에서 정선달 역으로 인기를 끌었고, 드라마 ‘완전한 사랑’ 등에서 회장 역을 주로 맡았다. 유족으로는 부인 안상희 씨와 아들 재영 재준 씨, 딸 재희 씨가 있다. 빈소는 경기 김포시 쉴낙원 장례식장, 발인은 10일 오전 5시. 031-449-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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