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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정치

첫 고위 당정협의 “민생 안정 최우선”

사진공동취재단
입력 2022-07-07 03:00업데이트 2022-07-07 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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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한덕수 국무총리(왼쪽)가 서울 종로구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열린 윤석열 정부 첫 고위 당정 협의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당정은 물가 등 민생 안정을 최우선 순위로 두고 다음 달 추석 민생대책 등을 위한 2차 추가경정예산(추경)도 집행하기로 했다. 이날 협의회에는 김대기 비서실장(왼쪽에서 두 번째),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 권성동 원내대표(오른쪽부터) 등이 참석했다.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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