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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사람속으로

채널A-더샌드박스 파트너십 체결

입력 2022-07-07 03:00업데이트 2022-07-07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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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가 글로벌 메타버스 게이밍 플랫폼 ‘더샌드박스’와 사업 파트너십을 6일 체결했다.

채널A는 ‘도시어부’, ‘강철부대’,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등 대표 예능 프로그램을 활용해 더샌드박스의 가상 부동산인 랜드에서 다양한 게임과 영상을 선보일 예정이다. 양 사는 “이용자들이 채널A의 인기 콘텐츠를 TV뿐 아니라 메타버스에서도 즐길 수 있을 것”이라며 “직접 콘텐츠를 만들고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차수 채널A 대표이사(오른쪽)와 세바스티앵 보르제 더샌드박스 공동창업자(왼쪽)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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