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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스포츠

[스포츠 단신]노범수, 민속씨름 평창대회 태백장사 올라

입력 2022-07-06 03:00업데이트 2022-07-06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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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범수(23·울주군청)가 ‘위더스제약 2022 민속씨름 평창평화장사씨름대회’에서 3연패에 성공했다. 노범수는 5일 강원 평창군 진부생활체육관에서 열린 태백장사(80kg 이하) 결정전에서 이재안(36·양평군청)을 3-0으로 꺾고 황소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4월 거제, 5월 괴산, 6월 단오 대회에 이은 올해 4번째 우승이며 태백급 12회에 금강급(90kg 이하) 1회까지 개인 통산 13번째 우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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