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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사람속으로

김윤철씨 동아꿈나무재단에 200만원, 김대기씨도 장학금 100만원 기탁

입력 2022-07-06 03:00업데이트 2022-07-06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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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꿈나무재단은 김윤철 서울 관악구 복지후원회 회장과 김대기 고려대 경영대 교수가 불우 학생을 위한 장학금으로 각각 200만 원,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4일 밝혔다. 김 회장은 지금까지 269회에 걸쳐 총 5억2630만 원을 기탁했으며 김 교수는 101회, 총 1억100만 원을 재단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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