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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오피니언

‘에덴 컬처’[바람개비/윤태진]

윤태진 교보문고 PD
입력 2022-07-06 03:00업데이트 2022-07-06 0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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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일각에선 지나친 발전이 가져온 부작용을 우려하며 ‘탈성장 운동’을 주장하기도 한다. 하지만 독일의 철학자 요하네스 하르틀은 ‘발전’을 하느냐 마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그 속에 ‘인간다움’이 있는지가 더 중요하다고 말한다. 무엇보다 사회에 만연한 심드렁함과 외로움의 문제점을 강조하고 그 해결책으로 ‘결속’, ‘의미’, ‘아름다움’을 제안한다. 각각의 요소들이 가진 사회적 필요와 역할에 대한 해설이 설득력 있다.

윤태진 교보문고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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