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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사회

천막 안 그늘서 무료급식 기다려…

뉴시스
입력 2022-07-06 03:00업데이트 2022-07-06 0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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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적으로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5일 오전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 무료급식소를 찾은 노인 수십 명이 천막 안 그늘에서 더위를 피하고 있다. 이날 서울의 낮 최고기온은 34도, 체감온도는 35도까지 오르며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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