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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국제

“일상서 환경과 만나자”… 獨 ‘움직이는 정원’ 프로젝트

켐니츠=AP 뉴시스
입력 2022-07-04 03:00업데이트 2022-07-04 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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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독일 동부 작센주의 켐니츠에서 시민들이 도시의 랜드마크인 카를 마르크스의 두상 앞에 모여 손에 화분을 들고 있다. 스페인 예술가 마이데르 로페스가 기획한 ‘움직이는 정원’ 프로젝트에 참여한 700여 명은 다양한 식물 화분을 들고 마르크스 두상 앞에 모인 후 함께 도시를 걸었다. 이 행사는 시민들에게 일상 속에서 환경과 접촉하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는 취지로 기획됐다.

켐니츠=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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