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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사람속으로

바로잡습니다

입력 2022-07-02 03:00업데이트 2022-07-02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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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6월 18일자 ‘여행이야기’(차와 온돌의 고향 하동) 기사에서 “길상은 6·25전쟁 때 황군(빨치산)으로 활동하다 사망한 친척의 실제 이름”이라는 인터뷰 내용은 사실과 다르다는 인터뷰 당사자의 주장에 따라 “길상은 6·25전쟁 때 사망한 육촌 장형의 실제 이름”으로 정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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