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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수업’ 측, 모태범♥임사랑 커플 탄생에 “서로 호감…제작진도 긍정적”

입력 2022-06-30 09:01업데이트 2022-06-30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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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 뉴스1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 제작진이 전 스피드스케이팅선수 모태범과 임사랑의 커플 탄생을 알렸다.

‘신랑수업’ 관계자는 30일 뉴스1에 “모태범과 임사랑, 두 사람이 호감을 갖고 있다”며 “제작진도 긍정적으로 지켜보고 있다”는 입장을 전했다.

앞서 지난 29일 방송된 ‘신랑수업’ 21회에서는 소개팅녀 임사랑과 세 번째 데이트에 나선 모태범의 모습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지난주에 이어 차박 데이트를 계속했다.

이들은 저녁식사를 함께 한 뒤 불멍을 즐기다 젠가를 하며 설레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게임을 끝낸 뒤 이들은 차 트렁크에 걸터앉아 이야기를 나눴다.

이야기를 나누다 임사랑은 “저도 할말이 있다”며 “오빠와 세 번 만났던 시간이 정말 즐거웠다”고 운을 떼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출연진을 긴장하게 했다.

이어 임사랑은 “그런데 오늘은 이 말을 꼭 해야 할 것 같아서”라며 “우리 진지하게 만나 볼래요?”라고 고백했다. 모태범은 한동안 말을 잇지 못하다 “좋지, 오빠도”라고 답하며 커플 탄생을 알려 모두의 축하를 받았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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