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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경제|경제

농협중앙회 임원 선임

입력 2022-06-28 18:11업데이트 2022-06-28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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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가 28일 임시대의원회를 열고 회원조합장인 이사외의 이사(이하 사외이사) 4인, 감사위원 5인을 선출했다.

농업·농촌 및 농협의 혁신을 주도하고 ESG실천 등 지속가능한 경영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박성재 전 서울고등검찰청장, 한두봉 고려대 식품자원경제학 교수가 사외이사를 맡는다. 농협은 또 내부통제 등 감사기능 강화를 위해 박영훈 전 강원 남산농협 조합장, 정경순 전 감사원 공직감찰본부장, 조덕현 동천안농협 조합장을 감사위원으로 신규 선임했다.

한편, 강정화, 안경환 현 사외이사 및 채동욱, 이상용 현 감사위원은 재선출됐다. 이번에 선출된 임원들의 임기는 7월 1일부터 시작된다. 사외이사 임기는 2년, 감사위원의 임기는 3년이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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