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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박시은, 제주로 떠나는 태교 여행 “아기 만나기 전”

입력 2022-06-27 02:05업데이트 2022-06-27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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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진태현 인스타그램 © 뉴스1
배우 진태현 박시은 부부가 마지막 태교 여행을 떠났다.

진태현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베이비 만나기 전, 마지막 태교 여행 갑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제주로 태교 여행을 떠나기 위해 비행기에 탄 진태현, 박시은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설레는 모습으로 비행기에 탑승한 두 사람의 모습을 통해 출산을 앞둔 설렘도 느껴진다.

한편 진태현은 지난 2011년 연기 활동을 하면서 인연을 맺은 박시은과 2015년 결혼했다. 이후 2019년 대학생인 딸을 입양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어 결혼 7년 만이 올해 2세를 임신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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