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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사람속으로

임윤찬, 정명훈과 10월 국내 무대

입력 2022-06-25 03:00업데이트 2022-06-25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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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밴클라이번 콩쿠르에서 18세 나이로 최연소 우승을 한 피아니스트 임윤찬(사진)이 지휘자 정명훈, 원 코리아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으로 국내 관객들을 만난다. 임윤찬은 10월 5일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에서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제5번 ‘황제’를 연주한다. 정명훈과 원 코리아 오케스트라는 이번 공연에서 ‘황제’ 외에도 베토벤 교향곡 5번 ‘운명’을 선보인다. 티켓 예매는 롯데문화재단 유료 멤버십 회원은 30일부터, 일반은 7월 1일부터 가능하다.

정성택 기자 neon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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