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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연예

유승민, 이동국에 테스트…“두 아들 축구 국대 가능할까”

입력 2022-06-13 11:50업데이트 2022-06-13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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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 레전드’ 유승민의 두 아들이 이동국에게 축구 테스트를 받는다.

13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채널 A ‘슈퍼 DNA 피는 못 속여(이하 ’피는 못 속여‘)’ 23회에서는 탁구 선수 유승민과 달리 ‘발 감각’ 스포츠인 축구를 택한 아들 성혁, 성공이의 실력을 알아보는 테스트가 펼쳐진다.

먼저 이날 유승민은 축구에 진심인 두 아들을 데리고 바다로 향해, 모래밭 특훈 겸 근성 테스트를 실시한다. 특훈 1단계는 ‘셔틀런’으로 두 아들들은 졌다 싶어도 끝까지 달리는 근성을 보인다. 2단계는 플랭크로, 유승민도 함께 도전하며 “아빠보다 오래할 수 있겠냐”고 아이들을 도발한다. 이에 맏아들 성혁이는 “아빠는 늙었잖아”라고 팩트 폭격을 가한다.

아빠의 근성 테스트에서 인정을 받은 성현, 성공이는 축구 능력에 대한 검증을 위해 이동국·시안 부자를 찾는다. 테스트에 앞서 유승민은 시안이의 축구 실력에 대해 묻고, 이동국은 “취미반과 엘리트반 사이”라고 냉철한 답을 내놓는다.

이어 이동국은 “축구로 성공할 수 있을지 보자”며 성혁, 성공이의 테스트에 돌입한다. 그러던 중, 드리블 테스트에서 ‘9세 동갑내기’이자 ‘축구 예능 동기’인 성공이와 시안이의 대결 구도가 성사돼 긴장감이 맴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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