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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정치

윤석열 대통령 부부, 영화 ‘브로커’ 관람

대통령실 제공
입력 2022-06-13 03:00업데이트 2022-06-13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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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12일 오후 제75회 칸 국제영화제 남우주연상(송강호) 수상작 ‘브로커’를 관람하기 위해 서울 시내 한 영화관을 찾아 대화를 나누고 있다. 다른 관객들 사이에 나란히 앉아 팝콘을 먹으며 영화를 관람한 윤 대통령은 “칸에서 상을 받은 영화라서가 아니고, 생명의 소중함과 생명을 지키는 일은 우리 사회 구성원 모두가 함께해야 한다는 그런 좋은 메시지를 주는 영화라 생각한다”고 했다.

대통령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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