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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오피니언

[바람개비]오마하 해변

입력 2022-06-13 03:00업데이트 2022-06-13 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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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북서부 노르망디의 오마하 해변에서는 매년 6월 6일 노르망디 상륙작전 기념행사가 열린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인 1944년 6월 6일 이곳에서 나치 독일이 점령한 프랑스를 탈환하기 위해 연합군 병력 15만여 명이 인류 최대의 상륙작전을 벌였다. 기념일에 해변에서는 프랑스와 영국 등 유럽 정상들이 참가하는 기념식이 열리고, 군복 차림의 참전용사들이 2차 대전 때 쓰였던 탱크와 지프차를 타고 행진을 벌이기도 한다.

전승훈 기자 raph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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