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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문화

‘보첼리1831’ 와인매장서 성악공연

입력 2022-05-26 03:00업데이트 2022-05-26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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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서초구 신세계 센트럴시티 중앙광장 내 ‘보첼리1831’ 와인 팝업 매장에서 성악 공연이 펼쳐진다. 테너 이규철 이현종, 소프라노 박소은 조현애 등의 성악가와 메트오페라 합창단 및 브릴란떼 어린이 합창단 단원 80여 명이 참여한다. 공연은 세계 유명 성악가인 안드레아 보첼리의 가문이 약 200년간 생산해온 ‘보첼리1831’ 와인을 국내 수입한 에이비씨코퍼레이션이 개최한다. 27일 공연은 오후 6∼7시, 28, 29일 공연은 오후 3시 반∼5시 열린다.

김정은 기자 kimj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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