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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사회

창덕궁 청의정서 열린 모내기 행사

입력 2022-05-25 03:00업데이트 2022-05-25 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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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서울 종로구 창덕궁 옥류천 주변 정자인 청의정 앞에서 열린 ‘2022 청의정 모내기 행사’에서 참석자들이 모내기를 하고 있다. 이 행사는 조선시대 임금이 백성들에게 농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궁궐 주변에서 직접 농사를 실천했던 친경례(親耕禮) 의식을 되살린 것이다.

송은석 기자 silverston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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