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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사람속으로

[부고]조중래 명지대 명예교수

입력 2022-05-24 03:00업데이트 2022-05-24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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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중래 명지대 공대 교통공학과 명예교수(사진)가 22일 별세했다. 향년 70세. 교통공학 분야 전문가이자 환경운동가인 고인은 서울시정개발연구원 도시교통연구부장, 서울메트로 이사를 지냈다. 유족은 아들 배우 조현철, 래퍼 매드클라운(본명 조동림) 등이 있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발인은 24일 오전 5시 반. 02-3010-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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