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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스포츠

[스포츠 단신]남자농구국가대표 새 감독 추일승

입력 2022-05-20 03:00업데이트 2022-05-20 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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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농구 국가대표팀 새 사령탑에 추일승 전 오리온 감독(59·사진)이 선임됐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추 감독을 남자 대표팀 감독으로 선임했다”며 “추 감독은 7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리는 아시아컵을 시작으로 2023년에 개최되는 항저우 아시아경기 대회 종료일까지 대표팀을 이끌게 된다”고 19일 밝혔다. 협회는 이훈재 전 여자프로농구 하나원큐 감독(55)을 남자 대표팀 코치로 선임했다. 이 코치의 계약 기간도 추 감독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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