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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스포츠

[스포츠 단신]김상식 전 농구대표감독, KGC 사령탑으로

입력 2022-05-19 03:00업데이트 2022-05-19 0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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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KGC가 김상식 전 남자 농구 국가대표팀 감독(54·사진)을 새 사령탑으로 영입했다. 계약기간은 2년이다. 김 감독은 KGC의 전신인 KT&G와 삼성에서 감독대행을 지냈고 오리온에서 감독을 맡았었다. 2018년 10월부터 지난해 2월까지 남자 대표팀을 지휘했다. KGC는 이번 시즌에 팀을 준우승으로 이끈 김승기 감독(50)과 계약 조건을 놓고 이견을 좁히지 못해 최근 계약을 해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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