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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국제

기차역 노린 러 미사일 공격에 다리 잃은 우크라 母女

르비우=AP 뉴시스
입력 2022-05-19 03:00업데이트 2022-05-19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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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여성 나타샤 스테파넨코 씨(오른쪽)가 15일 서부 르비우의 한 병원에서 딸 야나와 침대에 앉아 있다. 두 사람은 1주일 전 동부 크라마토르스크 기차역에서 서부로 향하는 열차를 타려다 러시아군의 미사일 공격을 받았다. 야나는 발목 아래 두 발을 모두 잃었고 스테파넨코 씨는 왼쪽 다리 일부를 절단했다.

르비우=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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