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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스포츠

[스포츠 단신]돌아온 류현진, 5회 2사까지 1실점 호투

입력 2022-05-16 03:00업데이트 2022-05-16 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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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35·토론토·사진)이 28일 만의 메이저리그 복귀전에서 4와 3분의 2이닝 동안 1점을 내줬다. 류현진은 15일 탬파베이 방문경기에 선발 등판해 1회말 선두타자 얀디 디아스(31)에게 1점 홈런을 내줬지만 이후 실점 없이 총 투구수 71개를 기록했다. 찰리 몬토요 토론토 감독은 류현진이 투구수 70개를 넘기자 1-1 동점이던 5회말 2사 상황에서 이미 가르시아(32)를 마운드에 올렸고 토론토는 결국 5-1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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