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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스포츠

홈런인 줄 알았는데… 아쉬워하는 김하성

샌디에이고=AP 뉴시스
입력 2022-05-10 03:00업데이트 2022-05-10 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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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샌디에이고)이 9일 미국프로야구 마이애미와의 안방경기에서 5회말 1사 1루에서 날린 홈런성 타구가 상대 외야수에게 잡히자 아쉬워하고 있다. 김하성은 이날 3타수 무안타에 그쳤고 시즌 타율은 0.211까지 내려왔다.

샌디에이고=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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