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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국제

헌화하려다 붉은 페인트 맞은 주폴란드 러 대사

바르샤바=AP 뉴시스
입력 2022-05-10 03:00업데이트 2022-05-10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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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제2차 세계대전 승리 기념일인 9일(현지 시간) 폴란드 수도 바르샤바 옛 소련군 묘지에 헌화하기 위해 찾은 세르게이 안드레예프 폴란드 주재 러시아 대사가 폴란드 및 우크라이나 시민들로 이뤄진 시위대로부터 붉은 페인트 세례를 받았다. 시위대는 러시아를 규탄하는 구호를 외쳤다. 안드레예프 대사는 헌화하지 못한 채 발길을 돌렸다. 그의 뒤로 우크라이나 국기를 든 시위대가 보인다.

바르샤바=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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