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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1열’ 김동완 “술 취해 장도연과 몇 번 통화한 적 있어”

입력 2022-04-07 16:05업데이트 2022-04-07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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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제공 © 뉴스1
JTBC ‘방구석1열: 확장판’ 김동완이 술이 취해 장도연과 몇 번 통화를 한 적이 잇다고 밝혔다.

김동완은 오는 8일 방송되는 JTBC ‘방구석 1열: 확장판’에 뮤지컬 스타 이충주와 함께 출연한다.

촬영장에서 김동완은 같이 출연한 이충주와의 인연을 언급하며 “이충주와는 현재 뮤지컬 ‘썸씽로튼’에서 닉 바텀 역할로 더블 캐스팅되며 친해졌다”고 남다른 친분을 드러냈다. 장도연 역시 이충주에 대해 “‘브로드웨이 42번가’ ‘노트르담 드 파리’ 등 다양한 뮤지컬에 출연, 최근 드라마 ‘공작도시’에도 출연했다”며 드라마와 뮤지컬을 넘나드는 이력을 나열하며 그의 매력에 대해 언급했다.

특히 취향분석 토크 중 김동완과 이충주의 상반된 작품 취향이 공개된다고 해 호기심을 자아낸다. 음모론을 좋아하는 김동완의 취향이 드러나자 이충주는 “형이 음모론과 사회문제에 관심이 많아서 평소에도 사람들을 모아놓고 관련 토크를 한다”고 인증한다. 반면 이충주는 인상적인 영화로 ‘내부자들’을 꼽으며 조승우의 철저히 계산된 사투리 연기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힌다.

또한 김동완은 장도연과의 친분을 밝히며 “술 취해서 장도연 씨와 몇 번 통화한 적 있다”고 폭로, 사연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 일으킨다.

한편 ‘방구석 1열: 확장판’ 8회에서는 한국인이 사랑하는 최고의 음악 영화 ‘비긴 어게인’과 영화 ‘미나리’의 주연배우 스티븐 연의 킬링 액션 ‘메이헴’을 감상하며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눈다. 오는 8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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