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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경제

‘완판 행진’ 원소주, 온라인 판매 시작…“1인당 하루 6병 제한”

입력 2022-03-30 09:27업데이트 2022-03-30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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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소주 온라인 몰.(원스피리츠 제공)
두 번의 팝업스토어에서 ‘완판’ 행진을 이어간 원소주의 온라인 판매가 시작된다.

원스피리츠 주식회사는 오는 31일 오전 11시부터 원소주 온라인 몰에서 원소주를 정식 판매한다고 30일 밝혔다. 온라인 판매도 사재기 방지를 위해 1인당 하루 6병으로 구매가 제한된다.

원소주는 박재범 원스피리츠 대표가 선보인 100% 국내산 쌀을 사용하고 첨가물을 전혀 사용하지 않은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 브랜드다. 감압증류 방식을 통해 완성된 깨끗하고 부드러운 맛과 풍미가 특징이다.

앞서 더 현대 서울 팝업스토어와 신사동 나이스웨더 마켓에서 진행된 한정 판매에는 ‘오픈런’ 현상이 일어나기도 했다.

온라인 몰에서는 원소주 2병과 전용잔 2개로 구성된 ‘원소주 기프트 세트’를 우선적으로 선보인다. 다음달부터는 각각 니트잔 2개, 언더락잔 2개로 구성된 ‘전용잔 세트’ 등 다양한 사이즈의 전용잔 세트와 원소주 칵테일 세트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박재범 원스피리츠 대표는 “지난 한달간 두 번의 팝업스토어를 통해 원소주에 보여주신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에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며 “온라인 몰을 통해 더 많은 소비자들이 원소주를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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