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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국제

온두라스 대통령, 취임 열흘만에 코로나 확진…“가벼운 증상”

입력 2022-02-07 10:58업데이트 2022-02-07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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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미 온두라스의 첫 여성 대통령인 시오마라 카스트로 대통령이 취임 열흘 만에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6일(현지시간) AFP 통신에 따르면 카스트로 대통령은 이날 트위터를 통해 “어제 받은 유전자증폭(PCR) 검사는 음성이었으나 오늘 양성이 나왔다”며 증상은 가볍다고 밝혔다.

이어 “민주·헌법 질서를 회복하기 위한 정부 계획‘을 비대면으로 계속 수행하겠다”고 덧붙였다.

2009년 쿠데타로 축출된 마누엘 셀라야 전 대통령의 부인인 카스트로 대통령은 지난해 11월 대선 승리 후 지난달 27일 대통령으로 취임했다. 코로나19 백신은 두 번 맞은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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