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모드공유하기
뉴스1|국제

카스트로 온두라스 대통령, 취임 열흘 만에 코로나19 확진

입력 2022-02-07 08:59업데이트 2022-02-07 09:00
글자크기 설정 레이어 열기 뉴스듣기 프린트
글자크기 설정 닫기
중미 온두라스의 첫 여성 대통령인 시오마라 카스트로(62) 대통령이 취임 10일 만인 6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렸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카스트로 대통령은 이날 트위터를 통해 “어제 받은 유전자증폭(PCR) 검사는 음성이었으나 오늘 양성이 나왔다”며 증상은 가볍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민주·헌법 질서를 회복하기 위한 정부 계획’을 비대면으로 계속 수행하겠다고 덧붙였다.

2009년 쿠데타로 축출된 마누엘 셀라야 전 대통령의 부인인 카스트로 대통령은 지난해 11월 대선 승리 후 지난달 27일 대통령으로 취임했다.

(서울=뉴스1)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댓글 0
닫기
많이 본 뉴스
최신기사
베스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