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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스포츠

롯데그룹 “설상종목 지원 강화”… 신동빈 회장은 대표팀 격려

롯데지주 제공
입력 2022-01-29 03:00업데이트 2022-01-29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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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그룹이 베이징 겨울올림픽을 앞두고 설상 종목 유망주 발굴을 위한 지원을 강화한다. 24, 25일 대한스키협회와 함께 롯데캐슬배 제74회 전국 종별스노보드선수권대회를 여는 등 롯데는 유소년 선수들이 참가할 수 있는 대회를 지속해서 열어 겨울스포츠 저변 확대에 힘쓸 계획이다. 롯데그룹이 설상 종목 지원에 힘쓰는 것은 신동빈 회장의 남다른 스키 사랑 때문으로 알려졌다. 학창 시절 스키 선수로 활약했던 신 회장은 2014∼2018년 대한스키협회장을 맡기도 했다. 사진은 강원도에서 훈련 중인 국가대표 선수들을 만나 격려한 신 회장(뒷줄 왼쪽에서 네 번째).

롯데지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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