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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연예

[오늘의 채널A]길상사 탄생 배경엔 천재시인의 사랑이

입력 2022-01-29 03:00업데이트 2022-01-29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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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만나러 갑니다(30일 오후 11시) 북한에서 비운의 운명을 맞은 인물들을 재조명한다. 서울 성북동의 유명한 사찰인 길상사가 탄생하게 된 과정도 소개한다. 밀실정치의 온상이었던 고급 요릿집 대원각이 사찰로 탈바꿈하게 된 데에는 천재 시인 백석과 기생 자야의 절절한 사랑 이야기가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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