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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사회

독산동 빌라 붕괴 우려… 주민 등 33명 긴급 대피

입력 2022-01-25 03:00업데이트 2022-01-25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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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서울 금천구 독산동의 한 빌라 2층 발코니가 붕괴 조짐을 보이며 크게 기울어져 창틀과 유리창이 파손돼 있다. 붕괴 우려로 이 빌라 주민 12명 등 총 33명이 긴급 대피했으며, 인명 피해는 없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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