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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사람속으로

아산의학상 신의철-이정민 교수

입력 2022-01-25 03:00업데이트 2022-01-25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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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사회복지재단은 제15회 아산의학상 수상자로 기초의학 부문에 신의철 KAIST 의과학대학원 교수(50), 임상의학 부문에 이정민 서울대 의대 영상의학교실 교수(55)를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들은 각각 간염 바이러스 면역 반응 치료와 간암 조기 진단 연구 성과를 인정받았다.

40세 이하 ‘젊은 의학자’ 부문은 김성연 서울대 화학부 교수(37)와 서종현 울산대 의대 영상의학교실 교수(37)가 수상한다. 기초의학 및 임상의학 부문은 상금 3억 원, 젊은 의학자 부문은 상금 5000만 원을 받는다. 시상식은 3월 21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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