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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스포츠

[스포츠 단신]삼성 내야수 이학주, 롯데로 트레이드

입력 2022-01-25 03:00업데이트 2022-01-25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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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삼성 내야수 이학주(32·사진)가 롯데 유니폼을 입는다. 롯데에서는 그 대신 투수 최하늘(23)과 2023년 신인 3라운드 지명권을 삼성으로 넘긴다. 두 팀은 이런 내용으로 트레이드를 진행하기로 했다고 24일 발표했다. 이로써 이학주는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 산하 마이너리거 시절 선수와 코치로 인연을 맺었던 성민규 롯데 단장과 다시 한솥밥을 먹게 됐다. 최하늘은 2018년 롯데에 입단한 언더핸드 투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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