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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오피니언

[고양이 눈]“지켜보고 있다”

입력 2022-01-22 03:00업데이트 2022-01-22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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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바이 운전자 등에 있는 배우 알 파치노가 부리부리한 눈으로 노려봅니다. 졸음이 달아나는 듯하네요. 어찌 됐건 모두 안전운전!! ―서울 종로구에서

신원건 기자 laput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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