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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사회

서울시민 3명중 1명 ‘따릉이’ 회원

뉴스1
입력 2022-01-20 03:00업데이트 2022-01-20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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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서울 종로구에 있는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 대여소의 모습. 서울시에 따르면 2015년 시작된 따릉이의 누적 이용 건수가 지난해 9165만 건까지 늘면서 올해 안에 1억 건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회원수도 330만 명을 넘어서 서울시민 3명 중 1명꼴로 따릉이 회원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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