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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스포츠

[스포츠 단신]무명투수 출신 곰스, 다저스 단장에 선임

입력 2022-01-20 03:00업데이트 2022-01-20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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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가 3년간 공석이던 단장 자리에 무명의 젊은 프런트를 임명했다. MLB.com은 19일 다저스가 브랜던 곰스(38)를 단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곰스는 2011년부터 2015년까지 불펜투수로 활약했지만 통산 성적은 11승 12패 26홀드 1세이브, 평균자책점 4.20으로 평범했다. 앤드루 프리드먼 다저스 사장이 은퇴한 곰스를 프런트로 영입했다. 곰스는 2017년부터 투수 코디네이터 업무를 시작으로 5년 만에 단장까지 승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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