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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오피니언

뭐든지 가뿐하게 드는 여자[바람개비/윤태진]

윤태진 교보문고 북뉴스PD
입력 2022-01-19 03:00업데이트 2022-01-19 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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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도의 매력에 빠진 독일어 동시통역가 정연진 작가는 마라톤, 철인3종, 크로스핏 등을 경험하다 40대 중반 역도를 시작한다. 단순히 무거운 걸 들어 올리는 운동이라 생각했던 역도의 반전 매력과 바벨을 들어 올리는 찰나의 순간 겪게 되는 수많은 고민을 유쾌하게 그려낸다. ‘반려 운동’의 유익함뿐 아니라 ‘반복된 노력’이 주는 성취감을 말한다. 되든 안 되든 “우선 100번 해보라”고 강조한다.

윤태진 교보문고 북뉴스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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